WESTEND CULTURE CAFE · SINCE 2008

Coffee meets
culture.

한 잔의 커피 곁에 예술이 머물고,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곳.

WE CAFE 이야기
01

A PLACE FOR EVERY MOMENT

커피를 마시는 시간을 넘어,
일상에 새로운 장면을 더합니다.

위카페는 맛있는 한 잔을 정성껏 준비하는 카페이자, 그림과 전시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작은 문화 공간입니다.

혼자 쉬어가는 시간도, 함께 나누는 대화도, 우연히 마주친 작품 한 점도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편안한 하루의 자리를 만듭니다.

THE MEANING OF WE CAFE

여섯 글자에 담은
위카페의 마음

우리의 이름은 함께 머무는 공간에 대한 약속입니다.
환대와 문화, 예술과 맛이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W
WELCOME

누구나 편안하게 들어와 머무는 따뜻한 환대

E
EVERYONE

나이와 취향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자리

C
CULTURE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문화

A
ART

카페 안에 머물며 새로운 영감을 건네는 그림과 전시

F
FLAVOR

한 잔마다 정성을 담아 완성하는 위카페의 맛과 향

E
EXPERIENCE

평범한 하루에 오래 남는 특별한 문화 경험

그림 작품이 전시된 위카페 매장 내부 ART IN EVERYDAY LIFE
02

CULTURE & ART

그림이 카페에 머물면,
일상이 전시가 됩니다.

위카페는 벽을 장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품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가 시작되는 전시를 이어갑니다. 커피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에도 한 점의 그림을 바라보며 새로운 감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역 작가와 다양한 창작자를 소개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 경험을 나누는 것. 그것이 위카페가 생각하는 문화카페의 모습입니다.

위카페 공간 보기
위카페 공간에 전시된 그림 작품
커피 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작품 한 점

OUR WAY

위카페가
하루를 만드는 방식

01
정성을 담은 한 잔

원두를 0.1g 단위로 계량하고, 날마다 추출 시간을 세심하게 확인합니다. 커피뿐 아니라 모든 음료의 재료를 정해진 기준에 맞춰 정확히 계량하며, 한 잔 한 잔 정성스럽게 완성합니다.

02
열린 문화 공간

그림 전시와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누구나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열어둡니다.

03
사람을 잇는 자리

혼자여도 좋고 함께여도 좋은 공간에서 대화와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WECAFE from Westend Cafe since 2008

WE CAFE History

서쪽끝 문화카페 History

2008년 내발산동, 서쪽끝 문화카페의 마음은 등촌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웨스트엔드 컬처 카페에서 오늘의 위컬처 카페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2008년 웨스트엔드 문화카페 최초 오픈
2008서쪽끝 문화카페 본점 시작
2012년 등촌동 2호점 오픈
2012등촌동 2호점 오픈
위카페 리뉴얼 외관
2016 - 2018통합과 WE CAFE 리뉴얼
2020년 현재 등촌점 본점 이전
2020본점을 등촌으로 이전

COFFEE · ART · PEOPLE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다채로워지는 곳

위카페에서 당신만의 한 잔과 한 장면을 만나보세요.

오시는 길 메뉴 보기